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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너무늦은 11월9일 골코시드니 신혼후기 ㅎㅎ
작성자 : 김우*♡박인* 등록일 : 2018-05-16 조회수 : 23

11월9일 예식끝나고 비오는날 후다닥 공항에서 출발~

 

 

힘들게 도착한 브리즈번공항에서 비키이모와 만나서 총 3팀과함께 드림랜드로 가는도중 카페테리아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드림월드로 고고씽했죠~

 


이번호주여행은 드림월드때문에 선택한거라고 와이프는 벌써 신나있었죠 ㅎㅎ

 


잠자고있는 코알라와도 사진도 찍고~

 


드림월드 안의 쿵푸팬더와도 찍고~


엄청큰 악어도 보구~


나태하게 누워있는 캥거루와도 사진을 ㅋㅋ 여기있는캥거루는 느릿느릿 기어오더군요 ㅎㅎ

 


다음날 요트투어를 갔는데 비키이모님 덕에 저희둘만 단독으로! 요트투어를 나갔습니다.
제프집에서 바로 출발해서 씐나게 여유를 즐겼죠

 

둘만의 허니문이여서 더욱 특별하고 아름다웠던 시간이였어요

 

 

여유롭게 샴페인 러브샷도 하고~ㅎㅎ

 

 

바람은 조금 불었지만 춥지도않고 파도가쳐서 더 재미가있었어요 ㅎ

 

 

이쁜집도 같이 구경하며 제프선장님이 패리스힐튼 집도 알려주었지요 ㅋㅋ

 


선장놀이도 해보구~암튼 즐겁게 요트투어를 했습니다^^

 

 

이번엔 짧지만 강력한 느낌이왔던 헬기투어

 


정말이지 너무 아름다웠어요 아래에서 봐도 멋있는곳인데 헬기로 전체를 보니 정말 살기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절로들더군요 ㅠㅠ
아쉽운맘으로 골코와 이별하고 시드니로 3일째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역시 시드니도 우중충 비가 진짜 잘 안오는데 우리가 비구름을 몰고 다니는듯 ㅎㅎ 본다이비치 해변이 보이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기다리고있었어여

 

 

버팔로윙은 우리 존황 형님께서 직접쏴주신 ㅎㅎ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밥먹고나와서 사진한방~~비온뒤라그런지 좀 쌀쌀~

 

 

다행이 오후되면서 해가뜨기 시작했어요 날씨가 역시 좋아야 기분도 upup!

 

 

다른 팀과 일정이틀려 남는시간 저와 와이프 둘이서 오페라 하우스 근처 박물관과 오래된 성당을 걸어서 구경을했어요

 


둘만의 자유시간 ㅋㅋ 가이드이신 존황형님께서 알아서 잘 놀거라 믿는다며 황금같은 시간을 주셔서 재미나게 현지인처럼 여유를 부리며 돌아다녔어요 ㅎㅎ


드넓은 잔디공원에서도 찰칵~


오늘의 마지막일정인 샴페인크루즈 타기전에 또 1시간가량의 자유시간이 되어 신나게 돌아다니며 구경을했죠


샴페인크루즈에 탑승하고 스테이크와 맛난 와인한잔 마시며 마무리를 했습니다.

여담이지만 딴짓하다 걸려서 무대에 끌려나가서 춤추고 민망했지만 놀러온거니 신나게 놀다왔죠 ㅋㅋ

밤엔 너무추워 야경사진이 다 이상하게 나와서 패스~ㅋ

 

블루마운틴에서의 갱도[?]열차? 급경사가 있어 재미있었다는..ㅋㅋ

 

 

 

오페라 하우스 내부구경을 끝내고 나오는길에 한컷
우린 복받았는지 마침 이날 리허설이있어서 잠시나마 연주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진짜 웅장하단 느낌이...최고!





4박6일이 너무나 짧고 아쉬웠지만 너무 큰 즐거움과 행복한 시간이여서 힘든것들이 다 날아갔습니다.

저희 가이드 해주신 알럽호주 비키이모와 존황 형님덕분에좋은 추억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이외에 일들이 너무 많이 있는데 다 못올려서 아쉬움이 많네요

귀국후에 너무 바빠서 정신없이 지내다보니벌써 2개월이 지났어요

와이프와 약속한게 다시 한번 호주를 가자고 굳은 결심을 했지요 ㅎㅎ

와이프는 이민 가자고 벌써 계획세우고 있어요..ㅎㅎ

많은 신혼여행지도 있겠지만 저희가 심사숙고해서 고른 아이러브 호주 덕분에 크나큰 추억이 생겨서 감사합니다.

예약부터 발권까지 현지 도착해서 시작부터 끝까지 관심가져주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게 해주신 모든분께 감사드

리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비키이모님~

저희 허니문 베이비 인거같아요 ㅋㅋ

지금 와이프는 입덧이 너무심해서 우리 콩콩이 나오기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ㅎㅎ

다음에 기회되면 꼭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ㅎㅎㅎ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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