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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시드니+케언즈 후기
작성자 : 안병* 등록일 : 2018-05-16 조회수 : 4

이제서야 정신차리고 후기를 올리게 되네요.

 

호주를 가기 전날 홍콩에서 1일 숙박하고 가게 되었어요.
사실 그 전에 걱정을 많이 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다들 아시다시피 산불이 어마어마하게 컸다는 이야기를 듣고 내심 걱정을 했답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역시나 호주의 날씨는 화창했어요. 그런데 전혀 예상치 못한 강한 바람이;;

 

사진에서도 느껴지시죠? 의외로 쌀쌀한 바람에 화창한 옷만 잔뜩 챙겨갔던 저희는 걱정이 쌓여갔죠.

 


 

하지만 걱정할 틈새도 없이 탄탄한 아이러브호주 가이드 분의 일정에 따라 이곳 저곳을 신나게 관람하러 다녔어요.

 


 

호주에 왔으면 하버브릿지랑 오페라하우스 정도는 봐줘야겠죠? 그나저나 포즈 연습 좀 더 시켜야겠어요.
아직은 서로 오글오글해서 포즈가 잘 살지는 않은 듯 하지만

 


 

의외로 득템하게 된 사진이에요. 부끄럽지만 엽서에 넣어도 괜찮을 듯 싶은

 

아이러브 호주 가이드 분들이 상식도 풍부하기도 하고 설명을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첫날 피곤했지만 재미있게 돌아다녔어요.
우연히 아트 갤러리 학생들이 행진[?] 연습하는 것도 구경하게 된 행운도 얻었구요.

 


 

유람선에서 맛있는 저녁도 먹고 호주의 야경을 만끽하며 하루가 훌쩍 지나가버렸어요. 아 아쉬워라.

 


 

둘째 날이 되어 블루마운틴을 올라가게 되었어요.
전날 다소 흐린 날씨에 블루마운틴의 특유의 그 빛을 잘 못 보게 될까 염려했지만 다행스럽게도 둘째날부터는 화창한 날씨의 연속이었어요.
이런 예기치 못한 일들이 여행의 묘미 아니겠어요?

 

셋째 날은 휴양의 도시 케언즈로 출발~! 도착해서는 소나기가 잠시 왔다간 날씨였지만 바람은 확연히 따뜻하더라구요.
한번쯤 발을 담그고 가고 싶은 라군해수욕장에서의 일몰이 아름답게 느껴지던 순간이었어요.

 


 

원주민 분들이 보여준 공연도 참 재미난 시간이었지만 재미나게 놀기만 하는 바람에 사진을 안 찍었지 뭐에요. ㅠㅠ

 


 

케언즈에서의 둘째날 저녁에는 나이트 주를 가게 되었어요.
밤에 동물원을 구경한다는 게 색다른 경험이기도 했고 동물을 좋아하던 저로서는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 아저씨 재미난 아저씨에요. ]

 

어머 벌써 이야기가 끝이 났어요. ㅜㅜ 기회만 된다면 다시 한번[?] 가고 싶을 정도로 좋았던 시간들이었어요.
특히나 아이 러브 호주 가이드 분들이 잘 대해주시기도 했고 여행을 좀 다녀봤던 저로서는 가성비[?]가 뛰어난 것 같아요.
여러분도 좋은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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